故 옥희 영결식 찾은 가수 강혜연 [포토]
  • 박상민 기자
  • 입력: 2026.06.24 12:15 / 수정: 2026.06.24 12:15

[더팩트 | 박상민 기자]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영결식이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가운데 가수 강혜연이 영결식에 참석하고 있다.

옥희는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 20일 경기 수원시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1968년 그룹 서울시스터즈 리더로 연예계에 입문한 고인은 1974년 '나는 몰라요'로 솔로 데뷔한 뒤 '눈으로만 말해요', '아 그날이', '이웃사촌' 등을 잇따라 흥행시키며 1970년대 대중가요계를 대표하는 여성 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날 고인의 영결식은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거행됐다. 장지는 경기 화성시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