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용희 기자]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재필방 기자실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1896년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박사의 이름을 따 명명된 '서재필방' 기자실은 이날 개관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70석 남짓 규모를 갖춘 기자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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