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박빙' 오세훈 막판 역전...적막 흐르는 정원오 캠프 [TF사진관]
  • 이새롬 기자
  • 입력: 2026.06.04 08:19 / 수정: 2026.06.04 08:19
4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표상황실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역전 소식을 전하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이새롬 기자
4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표상황실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역전 소식을 전하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4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표상황실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역전 소식을 전하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6분(개표율 93.9%) 기준 오세훈 후보가 239만 1512표(득표율 48.67%)를 얻어 238만 8836표(48.61%)를 기록한 정원오 후보를 역전했다. 이후 두 후보의 표차는 점차 벌어지고 있다.

전날 오후 6시 개표가 시작된 이후 줄곧 정 후보가 우위를 유지했지만, 이날 오전 4시를 넘기면서 두 후보 간의 격차가 좁혀졌고 결국 역전으로 이어졌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