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수원=송호영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후 경기 수원시 선거사무소에서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 발표 전 물을 건네받고 있다.
추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50분께 선거사무소에 자리를 잡았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를 앞선다는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추 후보를 비롯해 김태년, 김승원, 이수진 의원 등 캠프 관계자들은 손을 맞잡으며 기뻐했다.
다만 추 후보는 결과가 확정된 후 인터뷰를 할 예정이라며 즉시 소감을 밝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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