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인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거여동 덕수고에 마련된 위례동 제7투표소에서 배우자 서경애 씨와 함께 투표했다.
이날 서 후보는 투표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과 만나 "자유 민주 시민으로서, 국민으로서 신성한 주권을 행사하는 날이다. 꼭 투표소 오셔서 주권을 행사해주시기 바란다"며 "모든 후보들이 정성을 다하고, 노력을 다해서 선거운동을 해왔고, 낮은 자세로 우리 주권자 국민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올바른 선택을 해주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전날 법정 선거운동을 마치고 자신의 SNS에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흑색선전이나 비방 없이 상대 후보와 정책과 공약으로, 진심과 노력으로 경쟁했다"며 "이제 수준 높은 자유민주시민 송파구민들의 선택을 기다린다"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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