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부교육지원청에 마련된 신촌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사용될 신형 관내사전투표함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께 신촌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한 노태악 위원장은 본인 확인 , 투표용지 인쇄, 투표함 봉인 등의 과정을 점검했다.

노 위원장은 투표소를 점검한 후 국민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당부했고,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은 29일부터 30일까지이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선거일 기준으로 18세 이상의 국민이 선거권을 가지며, 투표 시에는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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