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군포=송호영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4일 오후 경기 군포시 산본 중심상가에서 지지자와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유세에 나선 추 후보는 당 대표, 법무부 장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의 경력을 언급하며 힘 있는 경기도지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추 후보는 더불어 군포 지역 발전을 위해 한대희 군포시장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한 후보는 수도권 전철 1·4호선 철도 지하화 추진 지원, 47번 국도 지하화 추진 지원, 노후 공업지역 미래형 복합지구 조성 등의 정책을 추 후보에게 전달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