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코스피가 소폭 상승 출발한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8%대 급등세를 보였던 전 거래일보다 0.74% 오른 7873.12로 거래를 시작했다.

특히 오후부터 노사가 도출한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가 예정된 삼성전자의 주가는 0.17포인트 상승하며 장중 30만원 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3.46포인트(1.22%) 오른 1119.43으로 개장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4원 하락한 1504.7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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