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 참석하며 환호하는 지지자에게 조용히 하라는 손짓을 하고 있다.
오세훈 후보는 이날 출정식에서 "우리가 어느덧 세계 도시 경쟁력, 삶의 질 6위 도시에 올랐다. 전 세계에서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이 3위 안에 들어가는 것이 저의 꿈"이라며 "지난 5년 동안의 바탕을 마련했다. 4년만 기회를 더 달라. 제가 반드시 파리, 런던, 뉴욕 이 도시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위의 도시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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