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수지·박보검 '백상의 터줏대감들' [TF사진관]
  • 송호영 기자
  • 입력: 2026.05.08 21:36 / 수정: 2026.05.08 21:36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수지, 박보검(왼쪽부터)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수지, 박보검(왼쪽부터)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이 볼하트를 하고 있다.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이 볼하트를 하고 있다.

[더팩트| 송호영 기자]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수지, 박보검(왼쪽부터)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으로, 올해는 기존 방송 영화 연극 부문에 더해 뮤지컬 부문이 신설됐다.

방송 부문에선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은중과 상연'과 '미지의 서울'이 기대를 받고 있다. 영화 부문은 작품상을 비롯해 7개 부문 후보에 오른 '어쩔수가없다'와 '왕과 사는 남자'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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