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오세훈, 어버이날 기념식 참석한 '서울시장 후보'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6.05.06 13:15 / 수정: 2026.05.06 13:15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 두 번째)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서울시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 두 번째)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서울시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고광선 서울시연합회장과 악수하는 정원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고광선 서울시연합회장과 악수하는 정원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서울시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축사를 위해 무대에 오른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청장 시절 성동구의 큰아들이라고 부르셨는데 이제는 서울의 큰아들이 되겠다"며 어르신들의 복지와 돌봄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를 이어받은 오세훈 후보는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정책을 설명하며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제가 전 세계에서 가장 장수하는 도시로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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