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집사' 김예성 항소심 선고 공판 출석 [TF사진관]
- 박헌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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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4.29 14:42 / 수정: 2026.04.29 14:42
'김건희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횡령 등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김건희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횡령 등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씨는 조영탁 IMS모빌리티(옛 비마이카) 대표와 함께 '집사 게이트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IMS모빌리티·이노베스트코리아 등의 자금 48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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