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앞두고' 이재용 자택 앞 천막농성 들어간 삼성전자 노조 [TF포착]
  • 이새롬 기자
  • 입력: 2026.04.29 12:34 / 수정: 2026.04.29 12:34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29일 서울 용산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자택 앞에서 천막농성을 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29일 서울 용산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자택 앞에서 천막농성을 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29일 서울 용산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자택 앞에서 천막농성을 하고 있다.

전삼노에 따르면 집행부 6인은 지난 27일부터 이 회장의 자택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다.

현재 삼성전자 노사는 자신들이 제시한 성과급 상한 폐지와 영업이익 15% 보상 요구안이 수용되지 않을 시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 총파업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이다. 노조가 올해 이 회장 자택 앞 시위를 계획한 것은 이번이 2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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