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A(all)부터 Z(zero)까지 교통혁명! 모두가 부담 없는 이동권 복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장 대표는 "국민의 일상은 길에서 시작된다. 우리의 삶을 이어주는 가장 기본적인 인프라가 길이고 교통"이라면서 "이동권은 단순한 편의를 넘어 국민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하는 보편적 권리"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국민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이동권 보장을 약속하면서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시내버스 무료화 정책 추진 △청년들 교통비 부담 완화 △농어촌 우버 도입 추진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동의 권리가 바뀌면 국민의 삶이 달라진다"면서 "국민의힘은 국민의 일상이 올라가고 지역 경제도 한층 더 올라갈 수 있도록 대한민국 '이동권 혁명'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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