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2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IBK창공 플라이하이 100' 이 열린 가운데, 참가 업체들이 투자자들에게 설명회를 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이날부터 21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벤처스타트업 투자설명회(IR) 행사인 'IBK창공 플라이 하이(Fly High) 100'을 진행한다.
개막식에는 장민영 IBK기업은행장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벤처스타트업, 벤처캐피탈(VC)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벤처 스타트업 100개사, VC 투자심사인력 200명 이상이 참석해 인공지능(AI), 첨단 제조·소부장, 디지털·콘텐츠, 바이오·헬스케어, 에너지·환경 등 주제별로 투자설명회를 열고, 후속투자·투자전략 등 1대1 투자상담회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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