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런던' 취항 기념하는 버진애틀랜틱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6.04.14 13:36 / 수정: 2026.04.14 13:36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주기장에 도착한 영국 버진애틀랜틱의 런던 히드로발 항공기 앞에서 관계자와 승무원들이 인천~런던 취항을 알리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 세 번째 부터 버진애틀랜틱 쉐인 로즈 기장, 한국관광공사 양경수 국제관광본부장, 버진애틀랜틱 코닐 코스터 최고경영자,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공항사진기자단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주기장에 도착한 영국 버진애틀랜틱의 런던 히드로발 항공기 앞에서 관계자와 승무원들이 인천~런던 취항을 알리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 세 번째 부터 버진애틀랜틱 쉐인 로즈 기장, 한국관광공사 양경수 국제관광본부장, 버진애틀랜틱 코닐 코스터 최고경영자,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공항사진기자단

영국 버진애틀랜틱의 런던 히드로발 항공기에서 최고경영자 코닐 코스터(맨 위)와 승무원들이 취항을 기념하며 인사하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영국 버진애틀랜틱의 런던 히드로발 항공기에서 최고경영자 코닐 코스터(맨 위)와 승무원들이 취항을 기념하며 인사하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주기장에 도착한 영국 버진애틀랜틱의 런던 히드로발 항공기 앞에서 관계자와 승무원들이 인천~런던 취항을 알리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 세 번째 부터 버진애틀랜틱 쉐인 로즈 기장, 한국관광공사 양경수 국제관광본부장, 버진애틀랜틱 코닐 코스터 최고경영자,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영국 국적 항공사 버진애틀랜틱은 인천~런던 히드로 직항 노선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에 첫발을 내딛는다.

버진애틀랜틱은 지난 3월 29일부터 인천~히드로 직항 노선 운행을 일 1회 개시했다. 해당 노선엔 보잉 787이 투입되며, 어퍼 클래스 31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35석, 이코노미 192석이 등급별로 마련됐다.

어퍼 클래스는 보잉 787 기종의 시그니처 공유 공간인 기내 바를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모든 등급의 객실에 기내식과 음료,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기본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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