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공항사진기자단]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주기장에 도착한 영국 버진애틀랜틱의 런던 히드로발 항공기에서 최고경영자 코닐 코스터(맨 위)와 승무원들이 취항을 기념하며 인사하고 있다.
버진애틀랜틱은 지난 3월 29일부터 인천~런던 히드로 직항 노선 운행을 일 1회 개시했다. 해당 노선엔 보잉 787이 투입되며, 어퍼 클래스 31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35석, 이코노미 192석이 등급별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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