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뛰는 대한항공·아시아나, 자선 달리기 '위런' 개최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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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4.14 12:57 / 수정: 2026.04.14 12:57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에 참여해 러닝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500여 명은 이날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자선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더팩트ㅣ인천=남윤호 기자]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에 참여해 러닝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500여 명은 이날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자선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자선 달리기 '위런'에 참여한 승무원이 얼굴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원팀' 메시지월 앞에서 글귀 남기는 임직원들.
즐거운 자선 행사로 양사 화합과 사회 공헌까지~
이날 모인 약 15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달리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왼쪽)과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가 함께 스트레칭 하는 모습.
자선 달리기 위해 모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임직원들.
우기홍 부회장과 가수 션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예계 대표 러너 가수 션이 함께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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