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복대' 착용 한 채 대정부질문 참석한 김병기...'환한 미소' [TF사진관]
- 김성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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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4.13 17:02 / 수정: 2026.04.13 17:05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국회=김성렬 기자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인사하는 김병기 의원(가운데).
[더팩트 | 국회=김성렬 기자]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화 이어가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
김 의원은 공천을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의혹과 배우자 이모 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차남의 취업 청탁 및 숭실대 특혜 편입 의혹 등 13가지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허리에 복대를 착용한 채 서있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
김 의원은 지난 10일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서 열린 7차 경찰 조사에 출석했지만 허리 디스크 통증 등을 이유로 반나절 조사 후 귀가를 반복하고 있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화 이어가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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