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부천=남윤호 기자] 중동전쟁 여파로 플라스틱 원료인 나프타 등 화학물질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오전 경기 부천시의 플라스틱 사출 중소기업 신광엠앤피에서 근로자들이 생산된 플라스틱 용기를 정리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