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주가조작 혐의 관련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이 회장은 지난 2023년 5월 폴란드에서 주최한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에서 각종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해 주가를 띄운 후 보유 주식을 매도하고 부당 이익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