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임이자 재경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재경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인사청문회 자료제출 요구의 건 등을 상정해 의결했다. 신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오는 15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신 후보자는 BIS 통화경제국장과 경제보좌관, 뉴욕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IMF 상주 연구자 등을 지낸 대표적 국제금융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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