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출석하는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 [포토]
  • 박헌우 기자
  • 입력: 2026.04.08 14:18 / 수정: 2026.04.08 14:18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강 전 실장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후 절차적 하자를 은폐하기 위해 계엄 선포 문건을 허위로 작성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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