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텐 구영배, 호화 변호인단 이끌고 '여유로운 법원 출석' [TF사진관]
  • 박헌우 기자
  • 입력: 2026.04.07 10:20 / 수정: 2026.04.07 10:20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구영배 큐텐그룹 회장은 정산 대금 지급이 어려운 상황을 알고 있으면서도 '역마진', '돌려막기' 식으로 영업해 1조 8563억 원 상당의 정산 대금을 편취하고 계열사 일감몰아주기로 티메프와 인터파크커머스 자금 총 727억 원을 배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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