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박상민 기자] 그룹 킥플립(KickFlip)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은 킥플립이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으로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툰 스무 살의 봄과 계속되는 첫사랑 이야기'를 음악으로 녹였다.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해 개성 가득한 '킥플립 코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첫사랑을 향한 직설적인 마음을 담은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시작으로, 'Twenty(트웬티)',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돼 있다.

스무 살 첫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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