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추경 시정연설 직후 개의된 재경위 전체회의 [TF사진관]
  • 남용희 기자
  • 입력: 2026.04.02 16:28 / 수정: 2026.04.02 16:28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 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왼쪽).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 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왼쪽).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추경 시정연설 이후 개의된 재경위 전체회의.
이재명 대통령 추경 시정연설 이후 개의된 재경위 전체회의.

이날 이 대통령은 국회를 찾아 시정연설에서 "위기일수록 사회적 약자를 더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원칙과 경제 회생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 아래 총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했다"며 "중동 전쟁 위기로 꼭 필요한 곳에 과감하게 투자하면서도 그 부담이 우리 국민과 경제에 전가되지 않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번 추경안에는 고유가 부담 완화(10조 1000억 원)와 민생 안정(2조 8000억 원),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2조 6000억 원), 국채 상환(1조 원) 등이 담겼다. 특히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60만 원씩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을 지급하기 위한 예산과 석유 최고가격제를 보조하기 위한 예산 등이 포함됐다.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의원 질의 듣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의원 질의 듣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의원 질의에 답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의원 질의에 답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추경 관련 질의에 답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 세 번째).
추경 관련 질의에 답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 세 번째).

의원 질의에 답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가운데).
의원 질의에 답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가운데).

추경 관련 설명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추경 관련 설명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의원 질의에 답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가운데).
의원 질의에 답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가운데).

의원 질의에 답하는 임광현 국세청장.
의원 질의에 답하는 임광현 국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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