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남 특혜 편입 의혹' 김병기 의원 '묵묵부답' [TF사진관]
- 송호영
기자
-
- 입력: 2026.04.02 16:20 / 수정: 2026.04.02 16:20
공천 헌금과 차남 특혜 채용 등 13가지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더팩트 | 송호영 기자] 공천 헌금과 차남 특혜 채용 등 13가지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일 오후 김병기 의원을 불러 5차 조사를 진행했다.

오후 3시 30분께 모습을 드러낸 김 의원은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향했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김 의원의 차남 김모 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