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거짓말 같은 대기줄…버거킹, 유용욱 셰프와 '게릴라 와퍼트럭' [TF사진관]
  • 이효균 기자
  • 입력: 2026.04.01 16:56 / 수정: 2026.04.01 17:00
유용욱 셰프가 1일 오전 서울 성수동에서 ‘게릴라 와퍼트럭’을 타고 시민들에게 신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유 셰프는 자신의 시그니처인 비프립 노하우와 버거킹의 직화 방식을 결합해 고유의 풍미를 구현했다.
유용욱 셰프가 1일 오전 서울 성수동에서 ‘게릴라 와퍼트럭’을 타고 시민들에게 신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유 셰프는 자신의 시그니처인 비프립 노하우와 버거킹의 직화 방식을 결합해 고유의 풍미를 구현했다.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버거킹이 1일 서울 성수동에서 바비큐 거장 유용욱 셰프와 함께 '게릴라 와퍼트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일 정식 출시를 앞둔 신제품 '스모크 비프립 와퍼'를 소비자들에게 먼저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유용욱 셰프가 직접 트럭에 올라 신제품을 조리해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버거킹은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려 대기 줄이 길어져 즉석에서 50개를 추가해 총 250개의 버거를 증정했다.

버거킹 관계자는 "바비큐 장인의 노하우와 버거킹의 직화 시스템이 만나 탄생한 역대급 제품"이라며 "성수동에서 증명된 뜨거운 반응이 정식 출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nypi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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