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왼쪽부터)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청소년 심리부검 관계 부처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상민 기자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왼쪽)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청소년 심리부검 관련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왼쪽부터)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청소년 심리부검 관계 부처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보건복지부, 교육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은 자살 유족 면담과 기록 분석으로 청소년 자살 원인을 과학적으로 파악하는 청소년 심리부검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인 대상으로만 시행 중인 심리부검을 내년부터 청소년 대상으로 확대해 자살 예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청소년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구조적인 문제이다"라며 "심리부검을 통해 숨겨진 자살 위험 신호를 발굴하고,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한 청소년 자살 예방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왼쪽부터)이 청소년 심리부검 관계 부처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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