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감 고조에...원·달러 환율 '1500원' 재진입 [TF사진관]
  • 서예원 기자
  • 입력: 2026.03.19 12:58 / 수정: 2026.03.19 14:09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 장기화 우려가 지속되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서예원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 장기화 우려가 지속되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 장기화 우려가 지속되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83.1원)보다 21.9원 오른 1505.0에 출발한 이후 장중 1500원 선을 넘나들고 있다. 환율 상승은 중동지역 분쟁 확대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5925.03)보다 163.63포인트(2.76%) 하락한 5761.40에, 코스닥은 전 거래일(1164.38)보다 25.26포인트(2.17%) 내린 1139.12에 거래를 시작했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