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정유업계 대표들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동사태 관련 정유업계 대표와의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박대출 의원, 이상윤 SK에너지 부사장, 박수영 의원, 정상훈 S-OIL 부사장, 정점식 정책위의장, 박주선 대한석유협회 회장, 송 원내대표, 오태길 HD현대오일뱅크 부사장, 유상범 의원, 안영모 GS칼텍스 상무, 이인선 의원, 박성훈 의원, 박충권 의원. /국회=배정한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동사태 관련 정유업계 대표와의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정유업계 대표들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동사태 관련 정유업계 대표와의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박대출 의원, 이상윤 SK에너지 부사장, 박수영 의원, 정상훈 S-OIL 부사장, 정점식 정책위의장, 박주선 대한석유협회 회장, 송 원내대표, 오태길 HD현대오일뱅크 부사장, 유상범 의원, 안영모 GS칼텍스 상무, 이인선 의원, 박성훈 의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중동사태 관련 정유업계 대표와의 정책간담회’ 참석한 박주선 대한석유협회 회장(왼쪽)과 정상훈 S-OIL 부사장.
‘국민의힘 중동사태 관련 정유업계 대표와의 정책간담회’ 참석한 안영모 GS칼텍스 상무(왼쪽)와 오태길 HD현대오일뱅크 부사장.
송 원내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급격히 확대되며 4차 오일쇼크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며 "낙관적 기대에 의존하기보다 냉정한 상황 인식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중동사태 관련 정유업계 대표와의 정책간담회’ 참석한 이상윤 SK에너지 부사장(오른쪽).
모두발언하는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오른쪽).
그러면서 "지금은 낙관적 희망이 아니라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염두에 둔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외교·안보·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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