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가수 홍지윤과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솔지(왼쪽부터)가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3’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향해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지난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종회에서는 ‘2026 한일가왕전’에 나설 국가대표 톱7 선발을 위해 결승 2차전 파이널 매치가 펼쳐졌다.

최종 우승은 4000점 만점 중 3727점을 획득한 홍지윤에게 돌아갔으며 2위에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차지연(3402점), 3위는 이수연(3280점)이 차지했다. 이어 4위 구수경(2982점), 5위 강혜연(2821점), 6위 김태연(2794점), 7위 솔지(2764점) 순으로 최종 라인업이 완성됐다.
6위 김태연은 학교 수업 과정으로 이날 기자간담회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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