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대변인 손 잡은 정청래 대표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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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3.08 14:09 / 수정: 2026.03.08 14:09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에 나서며 김남국 대변인과 악수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김남국 대변인(가운데)이 이날 정청래 대표의 기자회견에 앞서 회의실을 둘러보고 있다.
[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에 나서며 김남국 대변인과 악수하고 있다.
김남국 대변인은 이날 정청래 대표 기자회견이 예정된 회의실을 찾는 등 분주히 당직을 수행했다. 당 내에서 '원조 친명'으로 꼽힌 김남국 의원은 지난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후 대통령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을 역임한 바 있다.
정청래 당대표의 기자회견 앞두고 회의실 둘러보는 김남국 대변인.
한편 정청래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국민주권 정부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기 위해 당원주권 정당 민주당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다가올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정청래 대표가 기자회견을 시작하기 전까지 회의실을 둘러보며 업무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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