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특위 재가동' 관세 협상 후속 입법 논의 시작 [TF사진관]
  • 남용희 기자
  • 입력: 2026.03.04 11:04 / 수정: 2026.03.04 11:04
김상훈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대미특위) 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미특위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김상훈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대미특위) 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미특위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의사봉 두드리며 회의 주재하는 김상훈 위원장.
의사봉 두드리며 회의 주재하는 김상훈 위원장.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김상훈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대미특위) 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미특위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지난달 초 법안 논의를 위한 특위를 구성한 여야는 민주당의 '사법 개혁 3법' 강행 처리 등 갈등이 격화되며 논의가 늦어졌으나, 이날 특위 활동을 재개했다.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활동 시한이 오는 9일까지인 만큼 여야는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국회에는 지난해 맺은 한미 관세 합의 이행을 위한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9건이 계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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