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손떼라!" 트럼프 이란 침략 규탄 기자회견 [TF사진관]
  • 박상민 기자
  • 입력: 2026.03.03 16:56 / 수정: 2026.03.03 17:40
이란 침략 전쟁 미국 트럼프 규탄 긴급 기자회견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이란 침략 전쟁 미국 트럼프 규탄 긴급 기자회견'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이란 침략 전쟁 미국 트럼프 규탄 긴급 기자회견'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이란 출생 시아바시 사파리 교수가 항의 발언을 하고있다.
이란 출생 시아바시 사파리 교수가 항의 발언을 하고있다.

트럼프규탄국제민중행동조직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을 규탄하고 "이란에서 손떼라"며 구호를 외쳤다.

트럼프규탄국제민중행동조직위원회 회원들이 미국 대사관 앞에서 항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트럼프규탄국제민중행동조직위원회 회원들이 미국 대사관 앞에서 항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항의 발언에 참석한 이란 출생 시아바시 사파리 서울대 서아시아학 교수는 이번 전쟁을 2003년 이라크 전쟁과 비교하며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한다는 주장이 미국의 전쟁 명분"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이 이란 침략을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이 이란 침략을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광화문 광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자회견을 바라보고 있다.
광화문 광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자회견을 바라보고 있다.

이란 침략 전쟁 미국 트럼프 규탄 긴급 기자회션 참가자들이 공습으로 숨진 이란 샤자레 타예베 초등학교 학생들 추모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란 침략 전쟁 미국 트럼프 규탄 긴급 기자회션' 참가자들이 공습으로 숨진 이란 샤자레 타예베 초등학교 학생들 추모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가면을 쓴 기자회견 참가자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가면을 쓴 기자회견 참가자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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