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기 점검하는 선관위 관계자들 [포토]
  • 송호영 기자
  • 입력: 2026.02.27 14:44 / 수정: 2026.02.27 14:44

[더팩트 | 과천=송호영 기자]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7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 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종합상황실 개소식'에 참석해 선거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다음 달 3일 대법관 퇴임과 함께 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힌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이날 선관위에 철저한 지방선거 대비를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노 선관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성공적인 지선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후 개표기, 계수기 등 선거 관련 장비를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조희대 대법원장은 노 위원장의 후임으로 천대엽 대법관을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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