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홍매화'…봄 기분 만끽하는 시민들 [TF사진관]
  • 박헌우 기자
  • 입력: 2026.02.17 00:00 / 수정: 2026.02.17 00:00
설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경남 양산 통도사에 홍매화가 펴있다. /양산=박헌우 기자
설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경남 양산 통도사에 홍매화가 펴있다. /양산=박헌우 기자

[더팩트ㅣ양산=박헌우 기자] 설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에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홍매화가 피어 있다.

통도사는 매년 개화 시기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은 대표적인 봄꽃 명소로, 사찰의 고요함과 홍매화의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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