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가 2개월 더 연장된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 가격이 적혀 있다.
앞서 정부는 전날 당초 이달 말 종료될 예정인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2개월 더 연장해 4월 말까지 늘린다고 밝혔다.
현재 유류세에는 휘발유 7%, 경유와 액화석유가스(LPG)부탄은 10%의 인하율이 적용되고 있다.
이번 연장 조치는 지난 2021년 11월 유류세 한시 인하가 시작된 이후 20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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