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성렬 인턴기자] 12일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열린 ‘조옥화 안동소주’ 팝업스토어에서 3대 명인전수자인 김윤근 본부장(사진 오른쪽)이 고객에게 설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무형문화재·명인의 비법을 계승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조옥화 안동소주’는 설을 맞아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롯데백화점 광복점 특설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무형문화재와 식품명인으로 지정 받은 조옥화 명인의 장인정신이 담긴 프리미엄 안동소주를 만나볼 수 있다. 지함 케이스에 포장된 알코올 도수 25도와 45도, 2가지 도수의 '2026 적마 에디션'과 안동 탈춤에서 영감을 받은 탈 디자인의 보틀과 전용잔으로 구성된 세트가 준비되어 있다.
조옥화 안동소주는 100% 국산 쌀과 특허 받은 자가제조 누룩만을 사용해 빚은 뒤 정제수를 희석하지 않은 증류 원액 그대로 도수를 맞추는 전통 방식을 고수해 잡미 없이 깔끔한 맛과 특유의 고소한 누룽지 향을 느낄 수 있다.
<사진=조옥화 안동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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