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에서 시간 알려드려요…'27m 대형 미디어월' 통해 시보 광고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6.02.12 13:34 / 수정: 2026.02.12 13:34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배달의민족 모델들이 대규모 시보 광고 앞을 지나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을 주제로 시계 API를 연동한 시보 광고를 김포·제주 공항에 송출한다. /김포국제공항=남윤호 기자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배달의민족 모델들이 대규모 시보 광고 앞을 지나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을 주제로 시계 API를 연동한 시보 광고를 김포·제주 공항에 송출한다. /김포국제공항=남윤호 기자

배달의민족 모델들이 김포국제공항 출발장에 설치된 27m 대형 미디어월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달의민족 모델들이 김포국제공항 출발장에 설치된 27m 대형 미디어월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팩트ㅣ김포국제공항=남윤호 기자]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배달의민족 모델들이 대규모 시보 광고 앞을 지나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을 주제로 시계 API를 연동한 시보 광고를 김포·제주 공항에 이번 달 22일까지 송출한다.

매시 정각 포함 하루 150회 이상 시간을 알려주는 광고로 김포 국내선 출발장 27m 초대형 미디어월을 비롯해 180여 개의 LED 기둥과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동시 노출된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