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해 장동혁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친한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서명을 주도했다는 등의 이유로 징계 심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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