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한 원내대표는 "어제 민생과 국익을 위해 여야가 뜻 모아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며 "더 이상 비준동의라는 소모적 논쟁을 펼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특위 구성 1개월 이내인 3월 초까지 대미투자 특별법 처리를 하도록 명시돼 있다"며 "관세 불확실성을 제거해 우리 기업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도록 특별법 처리 순간까지 긴장을 놓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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