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일' 만에 귀국한 전한길…유세 현장 방불케하는 입국장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6.02.03 12:55 / 수정: 2026.02.03 12:55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위)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해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위)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해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지난해 8월 한미 정상회담 일정에 맞춰 출국한 후 162일 만에 귀국한 전 씨가 한 지지자의 아이를 안아주고 있다.
지난해 8월 한미 정상회담 일정에 맞춰 출국한 후 162일 만에 귀국한 전 씨가 한 지지자의 아이를 안아주고 있다.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해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지난해 8월 한미 정상회담 일정에 맞춰 출국한 후 162일 만에 귀국한 전 씨는 앞서 입장문을 통해 경찰 조사 출석과 영화 홍보를 위해 귀국을 선택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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