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 의결 뒤 굳은 표정의 장동혁 대표 [TF사진관]
  • 박헌우 기자
  • 입력: 2026.01.29 10:51 / 수정: 2026.01.29 10:5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국회=박헌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국회=박헌우 기자

[더팩트ㅣ국회=박헌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한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며 "6명의 최고위원과 당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인이 표결에 참여했고, 표결 내용이나 찬반은 비공개"라고 말했다.

앞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 13일 당원게시판 논란에 연루된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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