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코스닥 지수가 4년 만에 장중 1000포인트를 돌파한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26일 오전 9시59분49초께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현물지수(코스닥150) 급변동으로 향후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정지한다고 밝혔다.
코스닥 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트럼프 정부의 관세 유예 증시가 급등했던 지난해 4월 10일 이후 9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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