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 유정화·송진호·최지우 변호사(왼쪽부터)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라이프비즈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혐의 1심 판결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는 특수공무집행방해죄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단은 선고 다음날 입장문을 내고 "공수처에는 내란죄에 대한 수사권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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