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3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0% 오른 4438.93을 기록했다. 전장 대비 1.77% 뛴 4385.92로 출발한 지수는 상승 폭을 키우며 장중 한때 4447.52까지 치솟아 장중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번 갈아치웠다.
같은 시각 코스닥도 전 거래일 대비 1.01% 오른 955.10을 나타냈다. 장중 한때 955.93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는 6.85% 오른 13만7,300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사상 처음으로 장중 13만 원대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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