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이마트가 초저가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판매를 시작한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초저가 블렌디드 스카티 위스키 '블랙 앤 화이트'는 1994년 스코틀랜드에서 출시된 위스키로 캐러멜과 바닐라, 과일향과 함께 은은한 스파이시함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하이볼 칵테일용으로 자주 쓰인다.
'블랜 앤 화이트(700ml)'는 이마트와 이마트24 전점 및 이마트 에브리데이 직영점에서만 구매 가능한 용량이며 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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