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이 열린 가운데, 윤 대통령 변호인단 윤갑근, 배보윤 변호사(위)와 국회 측 탄핵소추 대리인단이 각각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 김홍일 변호사(가운데)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이 열린 가운데, 윤 대통령 변호인단과 국회 측 탄핵소추 변호인단이 각각 출석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 윤갑근, 배보윤 변호사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후 2시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마지막 변론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73일 만이다.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 차기환, 김계리 변호사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야권에서는 국회 탄핵소추위원인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비롯해 박범계·이성윤·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등이 참석했고, 국민의힘에서는 김기현·나경원·추경호·유상범 의원 등이 심판정을 찾았다.
김이수 국회 탄핵소추대리인단 공동대표(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입장하며 대리인단의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 대통령은 아직 헌재에 출석하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오후 중 서울구치소에서 출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측 탄핵소추 대리인단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참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헌재는 채택된 증거들을 우선 조사한 뒤 국회와 윤 대통령 측의 종합의견을 2시간씩 청취한다. 이후 정 위원장과 윤 대통령의 최종 진술을 들은 뒤 변론을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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