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세라젬의 모델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세라젬 웰카페 서울합정메세나폴리스점에서 세라체크를 활용한 '아이러브 마이바디 챌린지'를 시연하고 있다.
세라젬은 2월 17일부터 4월 초까지 세라체크를 활용해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아이러브 마이바디' 챌린지를 진행한다.
세라체크는 세라젬의 홈 헬스케어 제품을 사용해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관리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로 이번 캠페인 동안 세라젬 웰카페 세라체크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세라체크존을 방문한 고객은 뇌파와 맥파, 스트레스 지수, 체성분, 혈압 등을 측정하고 웰라이프 멤버십 앱을 통해 월간 리포트와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챌린지답게 내걸은 혜택 또한 동기부여를 일으킨다.
3월 3일부터 4월 6일까지 5주간의 캠페인 기간 동안 체지방률을 가장 많이 감소시킨 3명의 고객을 선정해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프로'와 가정용 초음파 의료기기 '유리듬S'를 제공한다.
매장별로 체지방률을 가장 많이 감소시킨 고객에게는 '매트리콜 리빌 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또 챌린지 기간 동안 매주 1회 이상 세라체크 측정을 완료할 시음료 1잔과 제품 체험 서비스 1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챌린지 참가 희망자는 3월 2일까지 웰카페, 웰라운지 매장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세라젬은 소비자들이 체험매장에서 척추, 운동, 휴식 등 건강 관리를 습관화할 수 있도록 체험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은 고객에게 척추, 운동, 순환, 휴식, 영양, 뷰티, 정신 등 7가지 건강습관을 통해 건강한 삶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건강습관을 만드는 첫걸음이 내 몸의 상태를 알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것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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